최근 일주일 정도 간, 근무처를 이리저리 옮기느라 바쁜 것도 어느정도 있었고, 왠지 경산에 있다 다시 본사로 돌아가니 뭔가 해야할 게 없다는 것에 있어 약간 맥이 풀리는 느낌이 들더랍니다. 그래도 나름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 준비는 했었는데, 역시 집으로 오니 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아싸리 약간 쉬기로 했습니다^^;;
거참 그런데 왠일인지 블로그 포스팅이 계속 맘에 걸리더랍니다.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더군요. 사실 뭐 제가 그렇게 잘났다거나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하나의 집을 꾸려나가는듯한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좀 그랬습니다.
그런데 7월 29일인가 그 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월간 잡지 1년 정기구독을 통한 사은품 책이 도착했더군요. 그래서 읽어보니 뭔가 색다른 형식같은 것같으면서도 속마음을 진실되게 적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기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군데군데 부분적으로 영업쪽의 교훈을 알려준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왠지 색다른 시각을 더해주는 듯했습니다. 최근 기술만 가지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지 꽤 되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내일은 또 경찰청 쪽으로 출근을 해야 되는군요^^;; 출근시간이 20분이나 더 길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ㅜㅜ 그래도 가긴 가야겠죠.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를 마감하시면서 기분 좋은 내일을 준비해보세요,
쉬면서 몇 일 플레이 해봤던 게임입니다^^; 간만에 열중을 했던 게임 이기에 어느때 보다 재미있었던것 같군요.
거참 그런데 왠일인지 블로그 포스팅이 계속 맘에 걸리더랍니다.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더군요. 사실 뭐 제가 그렇게 잘났다거나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하나의 집을 꾸려나가는듯한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좀 그랬습니다.
그런데 7월 29일인가 그 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월간 잡지 1년 정기구독을 통한 사은품 책이 도착했더군요. 그래서 읽어보니 뭔가 색다른 형식같은 것같으면서도 속마음을 진실되게 적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기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군데군데 부분적으로 영업쪽의 교훈을 알려준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왠지 색다른 시각을 더해주는 듯했습니다. 최근 기술만 가지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지 꽤 되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내일은 또 경찰청 쪽으로 출근을 해야 되는군요^^;; 출근시간이 20분이나 더 길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ㅜㅜ 그래도 가긴 가야겠죠.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를 마감하시면서 기분 좋은 내일을 준비해보세요,
쉬면서 몇 일 플레이 해봤던 게임입니다^^; 간만에 열중을 했던 게임 이기에 어느때 보다 재미있었던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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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제 경찰청까지 섭렵하는거냐? ㅋㅋ 대단 >ㅁ<
-b
ㅋㅋ 그런건 아니구요 ㅋㅋ 그 BMS센터가 지방경찰청 안에 있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