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딩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군요. 굳이 원해서 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상황이 그렇게 되는군요. 몇 일전 새 입양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었죠. 옛날부터 키우고 싶었기 때문에 진행이 되었던 것인데, 토요일날 택배가 마침 도착하여 준비와 세팅을 다 하게 되었습니다.
개방형 금장새장 입니다. 창살이 약간 넓은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십자매가 빠져나올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안심하고 골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테인리스 그릇이 2개나 기본으로 들어 있어 아주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먹을 물, 목욕할 물, 알곡 모이, 가루 모이등을 4군데 나눠 담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왼쪽 에 툭 튀어나와 있는 것은 목욕할 물을 담아두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넓고 깊기 때문에 그 용도로 사용하기는 딱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알곡 모이통은 오렌지 형태인데, 스테인리스 같이 반원통 같은 경우는 모이가 이리저리 튈 수 있기 때문에 저런 형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이도 준비를 했죠.
알곡 모이 씻어본 것 입니다. 이 것참 씻기가 힘들더군요. 왜냐하면 첫 번째 문제는 보통 베이킹 파우더 혹은 밀가루를 곱게 체치기 위하여 사용되는 채(?)라는 용구가 없어 소쿠리로 씻었기 때문이죠. 많은 양이 샌 것은 아니지만 1/200 정도는 새더군요 비록 쭉정이지만 ㅜㅜ 아깝다는 생각이 무지무지 들더군요.
월요일 퇴근 후 경대 근처로 가서 입양을 받을 예정입니다.^^. 내일 일을 어떻게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군요. 두근두근 한건 언제나 마찬가지군요.
월요일 퇴근 후 경대 근처로 가서 입양을 받을 예정입니다.^^. 내일 일을 어떻게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군요. 두근두근 한건 언제나 마찬가지군요.
위 와 같은 이동장을 이용하여 입양 받으러 갈 생각입니다^^. 너무 잡다하게 처음부터 준비를 많이 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왠지 욕심이 자꾸자꾸 생기는 것이 어쩔 수 없더군요. 내일 입양 후 한 가족이 되어 서로 잘 지내고 싶네요^^. 내일 새 가족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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