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잡담 외에는 따로 프로그래밍 쪽 포스팅을 하지 않게 되는군요. 하루종일 서버실에 있는 날이 되다보니 집에 오면 따로 사이트를 찾아보는 일이 더뎌지는군요. 그런데 주말에 친구가 놀러왔다 가면서 DDR2-6400 1GB 메모리를 던져주지 뭡니까. 그래서 뭐 더 볼 것 있나요. 냅다 1GB 와 쿨링팬 을 질러줬습니다. 추가적으로 지출이 4만원이나 나가더군요 ㅠㅠ. 역시 이래서 지름신이란 무서운 존재입니다. 그나저나 내일 램이 도착하면 6기가가 되겠군요.

램 4기가가 -> 6기가 되면 작업공간이 더욱 널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필요할 때 Vmware 머신 2개를 띄우면 메모리를 4기가 가까이 먹어 때로 쓰레싱이 발생할 때도 있었는데 그 현상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왠지 언밸런스 하게 많은 것 같지만 나름 잘 사용한다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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