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Visual Studio.Net 에서는 Original Raw Binary를 생성할 수는 없을까요?? 다른 것은 안 바라고 Raw Binary생성을 원하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군요. VS의 프로젝트 옵션을 자세하게 살펴볼겸 현재 고집스럽게 시도해보고는 있는데, 아직 길을 발견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안되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Kubuntu 8.04 AMD64를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결국 gcc, g++쪽이 되려나요??
기존에 했던 작업은 프로젝트의 Pre-BuildEvent 에서 nasm으로 부트로더 이미지를 생성한 후, 커널 및 필요 Asm모듈을 Visual Studio의 x64컴파일을 이용한 코드로 인한 Binrary를 받아 Post-BuildEvent에서 두 개의 이미지를 합치려고 했습니다. 물론 합칠 때 부트로더가 2차 부트로더가 있느냐 보고 있으면 얼마나 불러와야 할지, 커널 이미지도 얼마만큼 불러와야 되는지 까지 다 구현해놨는데, 정작 Vs에서 발목이 걸리는군요^^;

위 그림은 생성되어 합쳐진 이미지입니다. 온갖 옵션을 만져봤는데, 아직 이렇다 할 방법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아주 예전에 VS 6.0과는 달리 .Net2003부터는 메모리 공간을 낭비한다고 한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 것이 이 결과일런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VS에서는 UNICODE에 대해서 UCS2를 사용하고 GCC에서는 UCS4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short를 써가면서 구현하는게 왠지 좀 그럴 것 같아 이 길을 택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SUBSYSTEM 옵션을 보니 흥미로운 옵션이 존재하는군요. NATIVE를 비롯해서 CONSOLE, WINDOWS야 그렇다치고 EFI_APPLICATION, EFI_ROM, ... 같은 차세대 EFI와 관련된 옵션인 것 같아 왠지 흥미가 동합니다. 비스타에서 지원한다는 EFI 때문에 2008에 추가되었던 것일까요^^?
일단 정 안되면 nasm도 Kubuntu에서 sudo apt-get install nasm해서 테스트 해본 바 동일한 결과가 나오니 그 쪽에서 작업할 까 생각중입니다. 혹시라도 알고 계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기존에 했던 작업은 프로젝트의 Pre-BuildEvent 에서 nasm으로 부트로더 이미지를 생성한 후, 커널 및 필요 Asm모듈을 Visual Studio의 x64컴파일을 이용한 코드로 인한 Binrary를 받아 Post-BuildEvent에서 두 개의 이미지를 합치려고 했습니다. 물론 합칠 때 부트로더가 2차 부트로더가 있느냐 보고 있으면 얼마나 불러와야 할지, 커널 이미지도 얼마만큼 불러와야 되는지 까지 다 구현해놨는데, 정작 Vs에서 발목이 걸리는군요^^;

위 그림은 생성되어 합쳐진 이미지입니다. 온갖 옵션을 만져봤는데, 아직 이렇다 할 방법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아주 예전에 VS 6.0과는 달리 .Net2003부터는 메모리 공간을 낭비한다고 한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 것이 이 결과일런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VS에서는 UNICODE에 대해서 UCS2를 사용하고 GCC에서는 UCS4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short를 써가면서 구현하는게 왠지 좀 그럴 것 같아 이 길을 택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SUBSYSTEM 옵션을 보니 흥미로운 옵션이 존재하는군요. NATIVE를 비롯해서 CONSOLE, WINDOWS야 그렇다치고 EFI_APPLICATION, EFI_ROM, ... 같은 차세대 EFI와 관련된 옵션인 것 같아 왠지 흥미가 동합니다. 비스타에서 지원한다는 EFI 때문에 2008에 추가되었던 것일까요^^?
일단 정 안되면 nasm도 Kubuntu에서 sudo apt-get install nasm해서 테스트 해본 바 동일한 결과가 나오니 그 쪽에서 작업할 까 생각중입니다. 혹시라도 알고 계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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