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도 나름대로 포스팅 거리를 하나 정한 다음 정리하여 올릴려고 했는데, 어제 개인적인 쇼크로 인해 잠시 뒤로 미뤘습니다. 블로그를 오랫만에 여러군데 돌아봤는데 참 충격이더군요. 예전엔 나름 하나에 대해 깊이 파고 들어서 기술을 습득하고 파악을 했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요새의 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깊이 파고 들어서 나름대로 정리된 자료들을 보고 있자니 내심 부러운 마음도 들고 깊이 파고 들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충격을 받은 것은 위 이유 덕분이죠. SI쪽 일을 기간동안 해야하기 때문에 하고 있는 도중 나 자신도 모르게 얕게 기술을 습득하고, 만족하고 쓰고 있지는 않았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분적이지만 새로운 여러가지 기술들에 대하여 궁금한 점도 없지않아 있긴 했었고, 그 덕분에 깊숙히 파고 들지 못한 것도 있었습니다. 예전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쇼크에 이어 깊이 파고 들어야 한다는 것을 최근 지지 부진한 진전에서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선뜻 다가오니 한 편으론 기쁩니다^^.
그나저나 학교를 돌아가려면 아직도 약 1년 3개월 정도가 남은 셈이군요. 벌써 1년 7개월 정도가 흘렀습니다. 세월이 정말 화살같이 흘러가는 것 같군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나가기 전까진 OS를 하나 만들고 나가야지라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새 자료 파악도 힘들고 일의 부하가 큰 기간도 있었다보니 흐지부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하나의 큰 목표로 설정했었던 나만의 철학을 담은 OS를 구현하는것은 포기할 수 없기에 까마구 횽의 작업을 보면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론 저의 성격이 섣불리 진행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면이 적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일단 구조에 대한 모든 것을 머릿속에 집어넣어볼 생각입니다. 천천히 부분적으로 얻게 되는 지식들을 정리하면서 IA32e에 대한 자료를 확실히 얻어볼 생각이죠.
이렇게라도 적어서 각오를 다잡아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깊이 파고 들어서 나름대로 정리된 자료들을 보고 있자니 내심 부러운 마음도 들고 깊이 파고 들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충격을 받은 것은 위 이유 덕분이죠. SI쪽 일을 기간동안 해야하기 때문에 하고 있는 도중 나 자신도 모르게 얕게 기술을 습득하고, 만족하고 쓰고 있지는 않았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분적이지만 새로운 여러가지 기술들에 대하여 궁금한 점도 없지않아 있긴 했었고, 그 덕분에 깊숙히 파고 들지 못한 것도 있었습니다. 예전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쇼크에 이어 깊이 파고 들어야 한다는 것을 최근 지지 부진한 진전에서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선뜻 다가오니 한 편으론 기쁩니다^^.
그나저나 학교를 돌아가려면 아직도 약 1년 3개월 정도가 남은 셈이군요. 벌써 1년 7개월 정도가 흘렀습니다. 세월이 정말 화살같이 흘러가는 것 같군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나가기 전까진 OS를 하나 만들고 나가야지라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새 자료 파악도 힘들고 일의 부하가 큰 기간도 있었다보니 흐지부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하나의 큰 목표로 설정했었던 나만의 철학을 담은 OS를 구현하는것은 포기할 수 없기에 까마구 횽의 작업을 보면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론 저의 성격이 섣불리 진행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면이 적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일단 구조에 대한 모든 것을 머릿속에 집어넣어볼 생각입니다. 천천히 부분적으로 얻게 되는 지식들을 정리하면서 IA32e에 대한 자료를 확실히 얻어볼 생각이죠.
이렇게라도 적어서 각오를 다잡아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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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또 쇼크를 먹냐 ㅡ_ㅡ;;;;
걍 살살 해 ㅋㅋ 알면서 ㅋㅋ 선수들 끼리 ㅎㅎ
헐 ㅠㅠ 무슨 선수란 말입니까 ㅋㅋ
일단 너무 편하게 얕게 살랑살랑 지낸거 같아서 도저히 안되겠던데요 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