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이라고 적고 요새 일하는 것이 완전 한 가닥의 재미도 없다보니 집에와서는 계속 하여 조금씩 놀게 되는군요^^. 그래서 덕분인지 게을러진 것도 있고 블로그 포스팅도 제대로 하지 못했답니다.
그래도 생각은 계속하고 마음에도 남아있는 덕분인지 새벽녘까지 이상한 짓(?)을 하다가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흔적을 남기게 되는군요. 사실은 까마구 횽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어가다보니 OS가 거의 형태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것을 계속하여 보게됩니다. 어느새 완성형에 가깝게 제작이 되었더군요. 저도 OS를 만든다고 예전에 포스팅한 글이 있긴 합니다^^. 예전 중고등학생때부터의 목표였구요. 그런데 전 아직 정말로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OS라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이 되지 않는군요.
ReactOS 라고하여 Windows NT와 호환성을 지니게한 OS도 있고,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으나 일반적인 컴퓨터가 전원이 내려가게 되면 휘발성인 램으로 인해 작업중인 데이터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드디스크가 램이자 저장공간이고 램이 캐시역할을 하게 되는 OS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혹시 보셨을지도 모르겠는데 예전 한 2년 전 쯤인지 어느 박사과정의 논문프로그램으로 책상 위의 환경을 그대로 옮겨와 3D로 파일 혹은 폴더를 디스크 같은 형태로 보여주는 GUI까지 있기도 하죠.
이런 것을 보아하면 정말 만들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목적이 있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현재 존재하는 OS를 구현하려니 뭔가 바퀴의 재발명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물론 하지 않는 것 보다야 제작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좀 특이한(?) 인간이다보니 뭔가 남들과는 다른 그 무엇을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항상하는 중이라 이런 것 같군요.
만들고 싶은 목적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또 아니라고 적고 싶습니다. 예전에 C언어 로부터 시작하여 C++, C#을 이용한 OOP 프로그래밍을 하게 됨으로써 구조적 프로그래밍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다고나 할 까요.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원하는 것은 C++로 커널을 제작해보는 것이고, 일반적인 Windows API처럼 단순 함수 호출로써 끝나는 것이 아닌 Class Object를 전달하여 주고받는 형식을 만들어 보는 것 또한 일부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려니 너무 좀 아닌거 같은 느낌이 있더군요. 너무 Windows와 Linux 같은 일반적인 OS에 익숙해지다보니 그 것과는 다른 뭔가를 속에서 요구하는 듯한 느낌을 계속하여 받습니다. 과연 어떤 것이면 만족스러운 것을 생각할 수 있을지 참 막막하네요^^.
대충대충 만드는 것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제대로 된 것을 완벽히 설계하여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드니 이거야 원, 제대로 진행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꿈을 먹고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언젠간 원하는 것을 제대로 생각하여 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전반적인 내용이 OS쪽으로 흘러가게 되었지만 그건 뭐 최근 생각하는 것들이 그런 고민이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책 사놓은 것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이 땅에 사는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우리 모두 꿈을 향해 달려갑시다"
그래도 생각은 계속하고 마음에도 남아있는 덕분인지 새벽녘까지 이상한 짓(?)을 하다가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흔적을 남기게 되는군요. 사실은 까마구 횽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어가다보니 OS가 거의 형태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것을 계속하여 보게됩니다. 어느새 완성형에 가깝게 제작이 되었더군요. 저도 OS를 만든다고 예전에 포스팅한 글이 있긴 합니다^^. 예전 중고등학생때부터의 목표였구요. 그런데 전 아직 정말로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OS라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이 되지 않는군요.
ReactOS 라고하여 Windows NT와 호환성을 지니게한 OS도 있고,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으나 일반적인 컴퓨터가 전원이 내려가게 되면 휘발성인 램으로 인해 작업중인 데이터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드디스크가 램이자 저장공간이고 램이 캐시역할을 하게 되는 OS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혹시 보셨을지도 모르겠는데 예전 한 2년 전 쯤인지 어느 박사과정의 논문프로그램으로 책상 위의 환경을 그대로 옮겨와 3D로 파일 혹은 폴더를 디스크 같은 형태로 보여주는 GUI까지 있기도 하죠.
이런 것을 보아하면 정말 만들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목적이 있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현재 존재하는 OS를 구현하려니 뭔가 바퀴의 재발명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물론 하지 않는 것 보다야 제작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좀 특이한(?) 인간이다보니 뭔가 남들과는 다른 그 무엇을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항상하는 중이라 이런 것 같군요.
만들고 싶은 목적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또 아니라고 적고 싶습니다. 예전에 C언어 로부터 시작하여 C++, C#을 이용한 OOP 프로그래밍을 하게 됨으로써 구조적 프로그래밍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다고나 할 까요.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원하는 것은 C++로 커널을 제작해보는 것이고, 일반적인 Windows API처럼 단순 함수 호출로써 끝나는 것이 아닌 Class Object를 전달하여 주고받는 형식을 만들어 보는 것 또한 일부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려니 너무 좀 아닌거 같은 느낌이 있더군요. 너무 Windows와 Linux 같은 일반적인 OS에 익숙해지다보니 그 것과는 다른 뭔가를 속에서 요구하는 듯한 느낌을 계속하여 받습니다. 과연 어떤 것이면 만족스러운 것을 생각할 수 있을지 참 막막하네요^^.
대충대충 만드는 것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제대로 된 것을 완벽히 설계하여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드니 이거야 원, 제대로 진행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꿈을 먹고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언젠간 원하는 것을 제대로 생각하여 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전반적인 내용이 OS쪽으로 흘러가게 되었지만 그건 뭐 최근 생각하는 것들이 그런 고민이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책 사놓은 것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이 땅에 사는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우리 모두 꿈을 향해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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