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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64 And IA32 Architecture 번역에 도전해보겠습니다.

Document 2008/11/14 11:57 귀차니스트
  예전 2년 전 쯤, 그 때도 OS 제작에 관련하여 문서를 번역하려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Intel 문서가 아니라 AMD에서 제공하는 AMD64 문서를 번역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Intel이 AMD에서 갑작스럽게 낸 AMD64 아키텍쳐로 인해 엄청난 고생을 하던 때 입니다. 그래서 Intel 보다는 AMD문서가 낫다고 생각을 했었구요. 그런 AMD 문서를 끈덕지게 번역을 했던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양은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입사를 하게 되고 제대로 시간이 나지 않아 중도포기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OS를 만들어보려고 한다면 만들고자 하는 아키텍쳐에 대한 스펙을 정확히 알아야 가능하죠. 그로인해 차츰차츰 도전할 때 마다 언제든 가로막는 것은 IA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러한 경험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되고, 책을 받아두고는 장식용으로 두고 계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렇기에 약간의 오버를 포함하여 지구촌의 나무가 이미 종이로 된 김에 죽은 책이 되지 않게 해보고 싶네요.

  이 작업이 끝나면 OS를 제대로 만들어볼 수 있겠죠. 그 때 만들고자 하는 OS가 어떤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원하던 그런 것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제 특례를 마치기 까지 시간도 1년 약간 덜 남은 상황에서 한시라도 빨리 아키텍쳐를 파악해야 되는 저이기에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끈기있게 해보려 합니다.

  이렇게 말은 해놓고 중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말 미련이 남지 않기 위해선 제대로 달려봐야 겠죠^^. 해보고 싶은 것은 정말 많은데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부족한 시간아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진행해가는 사람이 있기에 저도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될 것 같네요.


http://www.filewiki.net/wiki/


  위 링크에서 번역 문서에 대하여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참여 해주시면 됩니다. 여러사람이 모이면 작업시간은 많이 줄어들겠지요^^. 먼저 문서의 결과물은 상업적으로 이용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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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1:57 2008/11/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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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amagui 2008/11/1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진데 :) 좋은 일 하는구나~ 홧팅이당~ ㅎㅎ

    • 귀차니스트 2008/11/2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사실 좋은 일이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만족감으로 하는거죠^^;;

문자열 인코딩

Document 2008/06/22 11:48 귀차니스트

  컴퓨터의 문자 표현체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산가요? 혹 아스키 코드, 아스키 확장코드, 유니코드 이 정도로 알고 있는것은 아니신가요?? 부끄럽지만 저는 유니코드의 표현 종류가 한 가지 종류가 아닌것은 알고 있었지만 만 면밀하게 알고 있지는 않았고 오늘 필요에 의한 자료를 찾아보면서 많이 부족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니코드에도 생각외로 많은 종류의 표시집합이 존재하더군요. 예를 들면 UTF-8, UTF-16, UTF-32, UCS2, UCS4 같은 것 말이죠.
  그래서 libiconv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한 자료를 찾다보니 이 것에 대해서 꽤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간소하게나마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1. 조합형( JOHAB )

 
비운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한글을 표시하는 여러가지 표현방법 중 하나 입니다. 아주 옛날 도스에서 텍스트 에디터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셨다면 조합형 한글, 완성형 한글등의 한글 표현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 중 하나이죠. 그런데 이 표시방법은 최근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Microsoft가 조합형이 아닌 완성형 한글을 채택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역시 글로업 기업답게 파워가 막강한가 봅니다.
  어쨌든 표현 방식은 16비트를 사용하게 되며, 최상위 비트는 1, 그 후엔 5/5/5로 비트를 나누어 초성, 중성, 종성을 표시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조합형이니 만큼  만약 초성에 ㄱ, 중성에 ㅏ, 종성에 ㅇ이라는 코드를 넣게 되면 해당 글자는 "강"이라는 글자를 표시하는 비트가 되게 됩니다. 무척 편리한 방법입니다. 예전 하드웨어 성능이 별로 좋지 않을때 한글 오토마타를 처리하는 것에 있어 완성형 보다 CPU도 덜 쓰고, 복잡하지도 않아 조합형이 좋다고 얘기될 때가 많았었는데 말이죠.
  위 방식은 일반적으로 자주 쓰였던 조합형의 종류이고, 조합형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1. N바이트 조합형

   
이 형태의 출력 방법은 자음 모음을 각각 분리하여 보관된 문자 형태에 맞는 값을 가지고 저장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네요. "블로그" 라는 문자에 대한 표기방법은 "ㅂㅡㄹㄹㅗㄱㅡ" 가 됩니다. 초기 때 자주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최대 5바이트까지 사용될 수 있었기 때문에 비효율성 때문에 사라졌을것 같습니다.

  2. 3바이트 조합형

   
이 방법은 위에 언급한 초,중,종의 방식을 하나의 바이트로 사용한 것입니다. 만약 종성이 존재하지않는 "나"와 같은 문자일 경우 채움 문자를 적어넣었다고 합니다. n바이트 조합형 보다 효율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비효율 적이죠?

  3. 2바이트 조합형

    흔히 조합형이라고 하면 일컫는 방식입니다. 최상위 비트가 1, 초,중,종성을 각각 5비트로 나누어 표시한 방식이죠. 문제점은 두 번째 바이트의 최상위 비트가 0일 수 있기에 문자열 검색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뭐 데이터가 NULL값과 동일하게 되어 문제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 완성형( EUC-KR )

 
이 문자 집합은 KS X 1001, KS X 1003 인코딩을 사용하는 문자형 입니다. EUC(Extended Unix Code, 확장 유닉스 코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확장 코드 중 KR 즉 한글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표현 방식은 일반 아스키 코드들은 KS X 1003형식을 배당하고, 그 이상의 한글 코드들은 KS X 1001형식을 배당하게 됩니다. 보통 많이 들으셨던 것이 바로 이 방식일 겁니다. 문자 코드의 영역은 대충 아래와 같이 된다고 하는군요.

  • 0x21 ~ 0x2C: 특수 문자(문장 부호, 그림 문자 등), 한글 낱자, 괘선 조각, 외국 문자(히라가나, 가타카나, 그리스 문자, 키릴 문자 등)
  • 0x30 ~ 0x48: 한글 글자 마디 영역. 자주 쓰이는 2350자만 가나다 순서대로 배열
  • 0x49: 사용자 정의 영역 A
  • 0x4A ~ 0x7D: 한자 영역. 4888자를 한글 독음 순서대로 배열했으며, 독음이 다르고 모습이 같은 한자는 중복
  • 0x7E: 사용자 정의 영역 B

  이 문자 표현 형식의 단점은 모든 한글을 표현할 수 없는 단점이 생깁니다. 위에 언급했다 시피 자주 쓰이는 2350자만 배열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B0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A0   가 각 간 갇 갈 갉 갊 감 갑 값 갓 갔 강 갖 갗
B0 같 갚 갛 개 객 갠 갤 갬 갭 갯 갰 갱 갸 갹 갼 걀
C0 걋 걍 걔 걘 걜 거 걱 건 걷 걸 걺 검 겁 것 겄 겅
D0 겆 겉 겊 겋 게 겐 겔 겜 겝 겟 겠 겡 겨 격 겪 견
E0 겯 결 겸 겹 겻 겼 경 곁 계 곈 곌 곕 곗 고 곡 곤
F0 곧 골 곪 곬 곯 곰 곱 곳 공 곶 과 곽 관 괄 괆

  위 표는 KS X 1003에 해당하는 한글 부분 표 입니다. 위키피디아에 존재하는 것인데, 저장하는 방식이 일괄적이더군요. 일단 FIRST BYTE에 해당하는 문자는 제일 왼쪽 상단에 존재하는 B0 이라는 문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BYTE는 해당 글자에 위치하는 행+열에 해당되는 값이죠. 만약 "걔" 라는 문자를 저장하여 Binary로 표기하게 된다면 B0 C2 라는 데이터로 걔의 표기가 가능하게 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KS_X_1001_%ED%95%9C%EA%B8%80_%EB%B6%80%EB%B6%84_%ED%91%9C 

3. 확장 완성형( CP949 )

 
완성형에서 자주쓰이는 2350자만 표현 가능하게 된 점이 있기에 모든 한글을 표기하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확장된 방식입니다. 윈도우 95부터 채택되어 사용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 형태는 완성형인 EUC-KR과 하위 호완성이 존재합니다. 그리하여 A1~FE까지 사용하는 범위의 EUC-KR 과 더불어 빈 공간에 표현하지 못하는 한글을 추가적으로 맵핑하여 한 형태죠. 일단 이 것의 문제는 한글에 대한 순서가 빈공간에 차례대로 끼워넣은 만큼 순서에 대한 정렬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4. UCS2

 
흔히 많이 보는 Windows에서의 Unicode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형태는 각국의 문자표기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바이트의 문자 표기를 위해 등장했고, 일률적인 형태를 위해 영문 문자 마저 2바이트의 공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결국 영문 같은 경우 공간을 낭비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전체가 2바이트이기 때문에 기타 UTF 방식의 표현 형태보다는 처리가 간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같은 경우엔 내부적으로 UCS2 문자열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속도 처리가 빨라서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Windows 에서 개발 프로그래밍을 할 때에 L"아아아"와 같은 형태의 문자을 사용하면 UCS2의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물론 인코딩은 별개로 생각되야 하구요^^.

5. UCS4

 
2바이트를 사용하는 UCS2에 비해 UCS4는 하나의 글자를 4바이트로 표현합니다. 그 만큼 문자의 공간 낭비가 심하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UCS2에서는 65,536개 이상의 문자 표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타난 방식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UCS2로 표현이 되는 문자들은 UCS로 처리 표시되고 그 영역을 벗어나는 부분만 UCS4로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GCC 같은 경우 유니코드 문자열은 Windows개발툴과 다르게 UCS2가 아닌 UCS4로 사용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소스코드의 호환성을 잘못 썼다간 아이쿠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아주 무시무시한 사실이 @0@

6. UTF-8

 
최근 많이 들어보셨던 단어 인가요?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 분들도 최근엔 자주 보셨던 단어 일 겁니다. 바로 "URL을 항상 UTF-8로 보내기" 라는 옵션 때문이죠. 이 것의 체크 여부에 따라서 한글로 되어있는 그림이 보였다 보이지 않았다 하는 점 때문에 조금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을겁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일단 UTF-8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이 것은 UCS2에서 말했다 시피 영문 코드마저도 2바이트 공간을 항상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나온 형태 중에 하나 이기 때문이죠. 다만 다른 점은 UCS2, UCS4는 형태 그대로의 문자집합인데 비하여 하나의 인코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0000-00007F 0xxxxxxx ASCII와 동일한 범위
000080-0007FF 110xxxxx 10xxxxxx 첫 바이트는 110 또는 1110으로 시작하고, 나머지 바이트들은 10으로 시작함
000800-00FFFF 1110xxxx 10xxxxxx 10xxxxxx
010000-10FFFF 11110zzz 10zzxxxx 10xxxxxx 10xxxxxx UTF-16 서로게이트 쌍 영역 (yyyy = zzzzz - 1). UTF-8로 표시된 비트 패턴은 실제 코드 포인트와 동일

  가장 왼쪽은 유니코드 의 범위이고 이 범위에 따라서 해당 문자열에 관련된 Binary 값이 변환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문자열에 대한 영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죠.
  여기서 일어날수 있는 문제점은 바로 Microsoft 문서 편집기와의 호환성 문제 입니다. 흔히 BOM 이라고 불리는 Byte Order Mark 라는 것이 UTF-8에서는 아스키와의 확장성을 띄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데 최고의 문서 편집기(?)인 Notepad를 보시면 텍스트파일을 읽을 때 UTF-8에 해당하는 BOM마크를 필수적으로 써주어야 합니다. 그로인해 문제점이 생길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7. UTF-16

  이 인코딩은 UTF-8과는 약간 의미가 다릅니다. UTF-8 같은 경우 아스키와의 호환성, 공간절약을 목적으로 사용한 것이지만 UTF-16은 65,536개의 문자 이상의 표현할 수 없는 문자를 표현하기 위한 인코딩 방식입니다. 고로 UTF-16은 UCS2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Notepad에서도 저장방식이 UTF-8 방식과 Unicode Big Endian, Unicode Little Endian 이 있는 것 같군요. 표현하지 못하는 기본 방식에 대해서는 위키피디아를 참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 너무 많군요.. 단순히 몇개 밖에 안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자료를 찾아 정리해가면서 적은 것이라 부정확한 정보가 존재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한 곳의 정보만 참조한 것이 아니라 여러군데를 찾으면서 한 것이라 꽤 정확하게 정리한 것 같습니다. UTF-32 와 같은 추가적인 인코딩방법도 존재하는데, 이 런 인코딩을 필요할 때 자세히 알아서 필요할 때 사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FreeType을 사용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아주 많은 것을 공부하게 된것 같습니다. 문자열 셋에 대한 여러가지 인덱스 들과 변환 방법을 통한 여러가지 종류의 텍스트 지원을 생각하다 보니 이런 저런 문제점이 발견되고 그 것을 해결하기 위해 자료를 찾다보니 여기 까지 오게 된것 같군요. 나름대로 쓰기 편하게 FontLoader같은 클래스를 만들고 있으니 잘 된다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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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씨 2008/06/2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요 ㅋ
    난 이제야 PSP 생겼음..
    상태가 살짝 불량 하지만 -_-;
    커펌하는 방법이나 찾아 봐야 될까나..

    • 귀차니스트 2008/06/24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PSP 잘샀당 ㅋㅋㅋ
      이제 같이 개발 고호로고고로고로고고싱
      내일 교육 잘 들으시옹

  2. kkamagui 2008/06/23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정리 잘해놨네 >ㅁ<;)-b
    좋은 글 잘봤다 ㅎㅎ
    조 위에 준호는 PSP 진짜 질렀나보네 ㅋㅋ
    Welcome to the PSP world~!!!

    • 귀차니스트 2008/06/24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게 다 횽께 전수받은 무한의 지름이 아니겠습니까 ㅋㅋ

  3. 4ipperz 2008/06/2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OHAB가 뭔뜻인지 몰랐는데 조합을 영어로 쓴거였군요!!

    • 귀차니스트 2008/06/2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네 그렇더군요.

  4. 준호씨 2008/06/2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차니스트/덕분에 PSP 홈브류 가능하도록 세팅 되었음 ㅋ 감사용~
    kkamagui/상규님의 세뇌교육으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PSP가 제손안에 들어 왔네요; -_-;

    • 귀차니스트 2008/07/0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런 ㅋㅋ

TTF, OTF - 표준 문서 발견

Document 2008/03/13 21:45 귀차니스트
  오늘 폰트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어 잠시 검색을 하는 도중 발견한 문서 입니다.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specs/ 

  TTF 를 비롯하여 OTF 라는 부분도 설명하고 있네요. 사실 제가 필요한 부분은 폰트를 프로그램 언어에서 MFC 나 C# 에서 객체 생성시, 해당 폰트안에 존재하는 문자 개수, 문자의 종류를 아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외의 소득을 얻은 것 같습니다. 문서를 대충 훑어보니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보이지 않는것 같군요.
  실제로 분석을 하던가 해서 정말 사용하려고 할 때는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상을 뛰어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요새는 그냥 하이레벨에서만 프로그래밍 하느라 하고싶은 목표라던가 그런 점이 없어서 목표점을 찾기 위해서 책도 이것 저것 사보고 그랬었는데 당분간 이 것을 비롯해서 하고 싶은 부분이 다시 대충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생각해보면 왠지 최근엔 정신이 죽어서 지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그럼 좋은 소식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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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1:45 2008/03/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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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C959 - FTP - Define 부분

Document 2008/03/11 23:58 귀차니스트

FTP의 동작방법 Passive Mode, Active Mode의 차이

FtpMode (Language : text)
  1. User-PI - Server A                      User-PI - Server B
  2. ------------------                      ------------------
  3.  
  4. C->A : Connect                          C->B : Connect
  5. C->A : PASV
  6. A->C : 227 Entering Passive Mode. A1,A2,A3,A4,a1,a2
  7.                                         C->B : PORT A1,A2,A3,A4,a1,a2
  8.                                         B->C : 200 Okay
  9. C->A : STOR                             C->B : RETR
  10.  

FTP 모드의 명령어

명령어 (Language : text)
  1. USER <SP> <username> <CRLF>      // 유저아이디   
  2. PASS <SP> <password> <CRLF>      // 유저비밀번호
  3. ACCT <SP> <account-information> <CRLF>        // 별도의 계정정보 ( 확인 불가 )
  4. CWD  <SP> <pathname> <CRLF>      // 디렉토리 변경
  5. CDUP <CRLF>       // 상위 디렉토리 이동
  6. SMNT <SP> <pathname> <CRLF>      
  7. QUIT <CRLF>       // 종료
  8. REIN <CRLF>       // 재 초기화
  9. PORT <SP> <host-port> <CRLF>                    // PORT 전송
  10. PASV <CRLF>       // PASSIVE 모드 활성화
  11. TYPE <SP> <type-code> <CRLF>                    // 전송모드 설정
  12. STRU <SP> <structure-code> <CRLF>               
  13. MODE <SP> <mode-code> <CRLF>                   
  14. RETR <SP> <pathname> <CRLF>      // 파일 받기
  15. STOR <SP> <pathname> <CRLF>      
  16. STOU <CRLF>
  17. APPE <SP> <pathname> <CRLF>
  18. ALLO <SP> <decimal-integer> [<SP> R <SP> <decimal-integer>] <CRLF>
  19. REST <SP> <marker> <CRLF>
  20. RNFR <SP> <pathname> <CRLF>      // 이름변환 목적파일
  21. RNTO <SP> <pathname> <CRLF>      // 이름변환 결과파일
  22. ABOR <CRLF>       // 이전작업 취소
  23. DELE <SP> <pathname> <CRLF>      // 파일 삭제
  24. RMD  <SP> <pathname> <CRLF>      // 디렉토리삭제
  25. MKD  <SP> <pathname> <CRLF>      // 디렉토리생성
  26. PWD  <CRLF>       // 현재디렉토리 출력
  27. LIST [<SP> <pathname>] <CRLF>               // 디렉토리,파일 출력
  28. NLST [<SP> <pathname>] <CRLF>
  29. SITE <SP> <string> <CRLF>                  // SITE 지원 확장 명령어, CHMOD 등
  30. SYST <CRLF>       // 서버시스템 종류 출력
  31. STAT [<SP> <pathname>] <CRLF>
  32. HELP [<SP> <string>] <CRLF>      // 명령어 나열
  33. NOOP <CRLF>       // 빈 명령어

각종 명령어를 전송했을 때 리턴받는 Response Code 트리

ResponseCode (Language : text)
  1. Connection Establishment
  2.    120
  3.       220
  4.    220
  5.    421
  6. Login
  7.    USER
  8.       230
  9.       530
  10.       500, 501, 421
  11.       331, 332
  12.    PASS
  13.       230
  14.       202
  15.       530
  16.       500, 501, 503, 421
  17.       332
  18.    ACCT
  19.       230
  20.       202
  21.       530
  22.       500, 501, 503, 421
  23.    CWD
  24.       250
  25.       500, 501, 502, 421, 530, 550
  26.    CDUP
  27.       200
  28.       500, 501, 502, 421, 530, 550
  29.    SMNT
  30.       202, 250
  31.       500, 501, 502, 421, 530, 550
  32. Logout
  33.    REIN
  34.       120
  35.          220
  36.       220
  37.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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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QUIT
  40.       221
  41.       500
  42. Transfer parameters
  43.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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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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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File action comm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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