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지역에 대한 하나의 프로젝트 중 하나의 지역에 대해서 거의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회식도 진행하느라 어떻게 하다보니 바쁘게 화살처럼 시간이 지나가버렸네요. 그래서 PSP에 대한 결과물도 나온 것이 없습니다. 어째 그냥 놀러다는 것 같은 느낌이 무럭무럭 드네요^^. 그렇게 무리하면서 까지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자기가 만드는 프로그램인 이상 허접하고 에러가 많게 만들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멋지게 다듬어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제 책상의 마우스 쪽 부분이 많이 닳았군요. 약 2년 반 전에 산건데 마우스를 쉴새없이 움직였더니 마모가 되어 서걱서걱하는 마찰부분이 다 마모 되었습니다. 한 3~4일 간 마우스를 도저히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브레이킹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뭐 어쩔 수 있습니까? 강화유리로 된 마우스 패드를 질렀습니다. 제품은 맥스틸 G2 인가요? 그 제품이 좋아보이길래 선택해봤습니다. 이제 마우스 부분은 더 이상 신경 안쓰고 다시 좋은 감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왠지 최근에 들어선 계속되는 지름만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이 것만 지른게 아니고 PSP 를 지른 김에 리눅스의 SAMBA 서버라고 해야 되나요? 그것을 구현하여 프로그램과 PC 의 파일 공유를 해보고 싶어서 G504 유무선공유기도 같이 질렀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지름은 지름을 불러온다" 라구요. 그건 사실이자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일단 어제 저녁은 어느정도 freetype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하여 환경 설정을 해봤는데, 환경설정에 대한 도움말이 cygwin으로 지정이 되어있더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필요 바이너리를 설치하기 위하여 mingw에 해당하는 sourceforge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automake, autoconf 가 있긴 하덥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설치가 되지는 않더군요. 차라리 Kubuntu Linux를 깔아서 설정을 할까요?^^ 왠지 그게 쉬워보이는 이상현상이 생깁니다. 일단 내일은 가상캠퍼스에 해당하는 수업과제를 내고, freetype을 이용한 폰트 출력을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지름을 감상하세요^^. 염장질 지르기 스킬 발동중..@0@
그나저나 제 책상의 마우스 쪽 부분이 많이 닳았군요. 약 2년 반 전에 산건데 마우스를 쉴새없이 움직였더니 마모가 되어 서걱서걱하는 마찰부분이 다 마모 되었습니다. 한 3~4일 간 마우스를 도저히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브레이킹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뭐 어쩔 수 있습니까? 강화유리로 된 마우스 패드를 질렀습니다. 제품은 맥스틸 G2 인가요? 그 제품이 좋아보이길래 선택해봤습니다. 이제 마우스 부분은 더 이상 신경 안쓰고 다시 좋은 감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왠지 최근에 들어선 계속되는 지름만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이 것만 지른게 아니고 PSP 를 지른 김에 리눅스의 SAMBA 서버라고 해야 되나요? 그것을 구현하여 프로그램과 PC 의 파일 공유를 해보고 싶어서 G504 유무선공유기도 같이 질렀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지름은 지름을 불러온다" 라구요. 그건 사실이자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일단 어제 저녁은 어느정도 freetype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하여 환경 설정을 해봤는데, 환경설정에 대한 도움말이 cygwin으로 지정이 되어있더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필요 바이너리를 설치하기 위하여 mingw에 해당하는 sourceforge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automake, autoconf 가 있긴 하덥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설치가 되지는 않더군요. 차라리 Kubuntu Linux를 깔아서 설정을 할까요?^^ 왠지 그게 쉬워보이는 이상현상이 생깁니다. 일단 내일은 가상캠퍼스에 해당하는 수업과제를 내고, freetype을 이용한 폰트 출력을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지름을 감상하세요^^. 염장질 지르기 스킬 발동중..@0@
"Small Talk" 분류의 다른 글
| Gradient 작성중에 있습니다. (0) | 2008/12/18 |
| 게임&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수학 (0) | 2008/11/27 |
| 또 오랜기간의 공백을... (0) | 2008/10/12 |
| 남의 소스를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2) | 2008/09/27 |
| 음.. 바빠서 한 동안 신경을 못 쓰고 있다가... (2) | 2008/09/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익후 갑부 상규님~
부러워!
헐.. 님은 나보다 갑부 아님?? ㅠㅠ